올해부터는 대안교육기관 입학생도 지원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담양군이 올해 초등학교를 입학한 신입생들을 위한 입학축하금 10만 원을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입학일부터 신청일까지 담양군에 주소를 둔 관내 초등학교 입학생이며, 올해부터는 대안교육기관 입학생도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25일부터 6월 28일까지가 집중신청 기간으로, 입학생 주민등록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지급 요건을 확인해 다음 달 지역화폐로 10만 원이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행정과 인문학교육팀(061-380-3186)으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담양군 관계자는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하는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사업이 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고민하고 발굴해 명품교육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