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0일 오후(한국시각) 호주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2015 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 한국-오만의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한 조영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영철은 이날 경기에서 전반이 끝날 무렵 선제골을 성공시켜 1-0으로 리드하며 경기를 끝냈다.
조영철은 1989년생으로 현재 카타르 SC에 소속돼 있다.
울산 학성고 출신으로 2007년 요코하마 FC에 입단해 프로무대를 밟았으며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동메달 획득의 멤버이기도 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