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신동빈(사진)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해 롯데지주와 6개 계열사에서 모두 212억8100만원을 보수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189억800만원)보다 12.5% 늘어난 규모다.
지난 1일 공시된 호텔롯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작년에 호텔롯데에서 받은 보수는 모두 21억2200만원이었다. 롯데지주에서는 64억4900만원을 받았고, 롯데물산에서는 14억4400만원을 수령했다. 또 롯데케미칼 38억3000만원, 롯데쇼핑 19억원, 롯데월푸드 24억4300만원, 롯데칠성음료 30억9300만원 등을 받았다.
cook@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