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업경쟁력 강화 및 경영안정성 증대를 위해 시큐리티, 칩마운터, 반도체장비 등의 생산 및 판매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가칭)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분할존속회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기 가스터빈 엔진 및 구성품, 자주포, 장갑차, 우주발사체, 위성시스템 등의 생산 및 판매와 IT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업 등을 영위하는 사업 부문에 집중하게 된다.
분할기일은 2024년 9월 1일, 배정비율은 분할회사 보통주 1주당 0.997203주를 배정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9월 27일이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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