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울산 남구는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 66명을 대상으로 14일 남구청 대강당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취약계층 일자리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됐다. 이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사업장별로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안전사고의 구체적 사례를 중심으로 안전사고 예방법과 재해발생시 대처방법에 관한 내용을 다뤘다.울산 남구는 "이번 안전교육으로 안전사고 대처방법 습득 및 사고예방으로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활동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작업장 안전을 위해 매일 작업시작 전후 또는 수시로 각 사업장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부서별 담당자를 안전관리자로 지정하여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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