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달성군 유가읍 제3투표소를 찾아 한표를 행사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달성군 비슬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투표소는 사저와 1.2km 정도 떨어진 곳이다.
박 전 대통령은 회색 재킷에 청바지를 입고 운동화를 신는 등 가벼운 봄옷 차림을 한 모습이었다.
그는 옅은 미소를 띠고 아무 말 없이 조용히 투표소로 들어갔다.
박 전 대통령은 투표사무원들에게 인사를 건넨 뒤 본인 신분 확인을 하고 투표용지를 받았다.
그는 30여초 정도를 기표소에 머물며 기표를 마친 뒤 투표용지를 접어 투표함에 넣었다.
투표를 마친 박 전 대통령은 투표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국민 여러분께서도 꼭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셨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