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갤러리] 따스한 느낌이 특징인 문형태(b.1976) 작가는 황토와 물을 섞어 캔버스에 칠해 말린 후 흙을 털어내어 거친 표면에 화사한 색채로 일상을 그려낸다. 작가는 인간과 관계에 대해 그만의 독특한 인물 표현과 입체적인 화면 구성을 통해 그려낸다. 대중은 그의 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그림에 공감하고 감동받는다. 평범한 일상적 소재로 특별함을 그려내는 동화 같은 작가의 원화와 판화를 헤럴드옥션 4월 온라인 경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혜윤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