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가 F1 그랑프리 유치를 위한 전담 유치단을 구성했다.
인천시는 23일 F1 인천 그랑프리 대회 전담 유치단을 구성하고 ‘2026년 인천 그랑프리’ 개최 업무협약(MOU) 체결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일 유정복 인천시장은 일본 스즈카 그랑프리에 참석 중인 스테파노 도미니칼리(Stefano Dominicali) 포뮬라 원 그룹(Formula One Group)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인천 개최 의향서를 전달했다.
박덕수 시 행정부시장은 “2026년 대회 개최를 위해서는 MOU 체결을 위한 검토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인천은 물론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