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이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유력한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이르면 이날 윤 대통령은 이 비서실장의 후임으로 정 의원을 임명할 전망이다.
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최근 정 의원을 만나 비서실장직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내에서는 참모진 공백으로 인한 국정운영 차질을 막기 위해서라도 비서실장 인선을 앞당겨야한다는 의견이 나왔었다.
정 의원은 충청권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국회 부의장을 지낸 5선 중진이다.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일해본 경험도 있어 정무감각도 갖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또 윤 대통령과의 친분도 있어 비서실장으로서 가감없는 조언도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lucky@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