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사진)가 성수동 서울숲 카페거리와 연무장길 주변을 중심으로 ‘365 청결기동대’를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성수동은 최근 몇 년 사이에 카페, 팝업스토어 매장이 급속도로 늘어났다. 특히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소로 급부상하며 담배꽁초, 커피용기 등 무단투기 쓰레기 발생량도 함께 늘어났다. 2명으로 구성된 ‘365 청결기동대’는 성수동 서울숲 카페거리와 연무장길 주변 일대 도로 청소를 담당한다. 평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청소 취약 시간대에 활동한다.
한편, 청결기동대는 환경정비 시 친환경 도시형 거리청소기 ‘글루통’을 활용하고 있다. ‘글루통’은 미세먼지를 흡입하고 탄소배출 없이 쓰레기를 효과적으로 빨아들이는 진공 청소 장비다. 이용경 기자
yk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