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회의 결과 발표를 하루 앞둔 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70.17포인트(-1.49%) 내린 37,815.9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80.48포인트(-1.57%) 내린 5,035.6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25.26포인트(-2.04%) 하락한 15,657.82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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