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은 힐스테이트광교산 아파트에 경로당(회장 이우진)을 개소했다고 1일 밝혔다.
경로당은 총면적 126㎡ 규모로 남‧여 별도의 휴게공간과 거실, 주방 등 편의시설을 갖춰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여가생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달 26일 열린 개소식에는 이형범 수지구청장을 비롯해 강무웅 대한노인회 용인수지구지회 신봉동 분회장, 지역의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주민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가자들의 기념사와 축사에 이어 현판제막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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