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미주 한인 2세로 제2차 세계대전과 6ㆍ25 전쟁의 영웅이자 인도주의자로 이름을 떨친 고 김영옥(1919∼2005년) 대령의 이름을 딴 사단법인 김영옥평화센터가 공식 출범했다. 국가보훈처는 이 센터의 설립을 지난 13일 승인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6일 100여 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창립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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