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최근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이 교내 대운동장에서 미래라이프융합대학 재학생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마음 가족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마음 가족 체육대회는 미래라이프융합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단합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 마련’이란 목표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체육대회에는 평생교육융합학부, 산림비즈니스학과, 메디푸드HMR산업학과, 한약개발학과 재학생과 함께 2024학년도에 신설된 청도인적자원개발학과 재학생, 가족, 교직원 등 모두 7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김진숙 미래라이프융합대학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문섭 교학부총장의 개회사, 각 학부(과) 학생회장의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체육대회 종목은 ▲여성 페널티킥 ▲낙하산 달리기 ▲단체줄넘기 ▲계주 ▲신발 양궁 ▲화합의 장 등으로 꾸며졌다.
김진숙 미래라이프융합대학장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성인학습자들이 학교생활에 또 다른 기쁨과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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