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0일 용인대 재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절교육’과 전통성년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예절교육은 ‘성문화축제’ 주간을 맞이한 용인대학교와 시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용인시예절교육관의 ‘찾아가는 예절교육’에서는 용인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통성년례를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전통성년례를 통해 학생들이 성인으로서 책임감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을 위해 찾아가는 예절교육과 전통성년식을 계속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fob140@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