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모든 아이들에게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인‘ 드림스타트’ 사업을 금천구 전 지역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어린이(만 12세까지)와 가족에게 건강, 복지,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발달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금천구는 지난 2013년 1월 독산 2ㆍ3동을 시작으로 지난해 3월 가산동, 독산 1ㆍ4동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했다. 올해는 시흥동 5곳을 추가해 금천구 전 지역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을 실시한다.
최진성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