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는 새 수장으로 최운열(사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전날부터 2년이다.
최 신임 회장은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출신으로 코스닥위원회 위원장, 한국증권학회장,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등을 역임했다. 20대 국회에서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최 신임 회장은 “회계 투명성 제고는 국가적인 과제이자 기업 가치를 올리기 위한 투자”라며 “회계가 바로 서야 경제가 바로 선다는 신념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미 기자
miii0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