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최근 경기도 화성시에서 발생한 일차전지 제조 공장 화재와 관련, 순천시가 관할 산업단지 입주 기업체에 대한 긴급 화재 안전점검 활동을 벌였다.
순천시(시장 노관규)에 따르면 율촌·해룡산단 등지에는 260여 개 기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이 중 이차전지 제조 관련 사업장은 2개소로 파악됐다.
시에서는 화성군 배터리 공장 화재를 계기로 위험물질 관리 및 정기적인 대피 훈련, 화재 예방 교육, 소방안전 시설물 정기 점검 등 안전관리 부실이나 근로자 부주의 등으로 인한 유사 사고 대비를 기업체에 권고했다.
시 관계자는 “순천시는 기업체 안전점검 등 선제적 조치를 통해 안전한 산업 현장을 조성하는 데 기업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