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오후 2시 7분(한국시간 오후 3시 7분), 중국 달 탐사선 '창어(嫦娥) 6호'가 세계 최초로 달 뒷면에서 채취한 샘플을 싣고 네이멍구자치구 쓰즈왕치(四子王旗)의 예정된 지역에 안전하게 착륙했다.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창어 6호 우주탐사선이 53일간의 달 탐사를 마치고 지구로 돌아왔으며 세계 최초로 달 뒷면 샘플을 채취해 귀환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 소식은 매우 고무적이며 무사 귀환에 축하를 표한다고 말했다.
마오닝 대변인은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올해는 중국이 달 탐사 프로젝트를 실시한지 20주년이 되는 해로 창어 1호에서 창어 6호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달 탐사 프로젝트는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으며 인류 달 탐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말했다.
한편, 창어 6호는 달 뒷면 토양, 암석 등 샘플 채취를 목표로 지난 5월 3일 발사됐다.
자료 제공: CMG
kim3956@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