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학군단(제1051)이 이달부터 둔덕동 캠퍼스 대학본부 현관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 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하계 입영훈련은 3,4학년 후보생 27명이 육군학생군사학교(충북 괴산군)에서 4학년은 7월에, 3학년은 8월에 각 4주 간 분대 공격과 방어, 독도법, 수류탄, 개인화기, 각개전투 등을 훈련하게 된다.
이정식 부총장은 “장마와 폭염이라는 악기상을 잘 이겨내고 열심히 훈련에 임해 대학의 명예를 드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parkd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