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워싱턴DC)=서정은 기자] 2박5일 일정으로 미국 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0일(현지시간) 마지막 행선지인 워싱턴DC에 도착,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공식일정에 돌입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아침 공군1호기를 타고 미국 워싱턴DC 인근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나토 정상회의에서 10개국 이상 정상들과 릴레이 양자회담을 갖는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에서는 북러 군사협력 관련 대응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11일에도 윤 대통령은 IP4인 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것을 계획 중이다. 같은 날 오후에는 나토 퍼블릭포럼에 참석, 단독 연사로 나선다. 윤 대통령은 인도·태평양 세션의 단독 연사로 나서 350여명의 청중들과 질답을 가질 예정이다.
lucky@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