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파트너 최초…다양한 크로스보더 M&A 수행 경험 인정
[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삼일PwC는 PwC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업금융(Corporate Finance) 및 인수합병(M&A) 자문 대표로 스티븐 정(한국이름 정승민) 파트너가 선임됐다고 12일 밝혔다.
PwC 아시아태평양은 삼일PwC를 포함해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및 인도 등 최근 글로벌 경제 성장의 핵심을 이루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13개 PwC 회원사가 모인 지역 연합체다.
기업금융 및 M&A 자문 대표로 선임된 정 파트너는 각 회원사의 전문가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크로스보더 딜 소싱(국경 간 투자처 발굴)과 M&A를 주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는 PwC 미국, 일본, 캐나다를 거쳐 삼일 PwC에서 크로스보더 M&A 서비스를 총괄하는 해외 투자 및 M&A 전문가다. 올 상반기 완료된 일본 KFC 매각자문을 비롯해 SK그룹이 진행한 다수의 글로벌 M&A 자문 업무를 수행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각국에 대한 이해가 높아 이 지역 기업금융 및 M&A 서비스를 이끌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파트너는 “PwC 아시아태평양 지역 M&A 파트너 및 전문가들과 함께 고객의 모든 전략적 사안을 함께 고민하는 아시아 최고의 M&A 자문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iii0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