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국·도비 3700만원 확보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동두천시(시장 박형덕)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2024년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12일 시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1년까지 보산동 관광특구 내 지하철 교각과 노후 상가 등에 길거리 예술작품(그래피티)을 조성한 바 있으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2500만원과 도비 1200만 원을 지원받아 보산역사 외벽 등에 그래피티을 조성할 계획이다.
박형덕 시장은 “공모사업을 통해 보산동을 그래피티 명소, 예술의 거리로 만들어 더 많은 방문객이 찾는 관광특구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pjh@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