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공화당 소속 마이크 존슨 미국 하원의장은 21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직을 전격 사퇴한 데 대해 대통령직에서도 물러날 것을 요구했다.
존슨 의장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조 바이든이 대통령에 출마하는 게 적합하지 않다면 그는 대통령으로 직무를 수행하는 것도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바이든)는 즉각 대통령직에서 사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11월 5일(미국 대통령 선거일)이 오기를 아주 고대한다”고 덧붙였다.
pink@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