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초등학교가 개학을 시작한 21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은석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이 방학동안 몰라보게 자란 학생들을 반갑게 맞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50121 21일 서울 장안동 은석초등학교에서 겨울방학을 끝낸 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개학을 하며 교실에서 키재기와 팔씨름등 급우들과 반가움을 나누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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