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주)=김병진 기자]경북 성주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2024년 상반기 공공임대주택'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저소득층, 신혼부부, 중소기업 근로자 등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의 공급을 위한 사업으로써, 지난 6월 공모사업을 신청해 현장조사 및 제안발표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됐다.
따라서 성주읍 예산리 일원에 연차적으로 총사업비 319억원을 투입해 공공임대주택 약100세대를 2028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성주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와 주택도시기금 융자 등 주택건설비의 최대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공공임대주택 건립으로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생활기반이 마련되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