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국제 금값이 트로이온스(Troy-Ounce·이하 온스)당 2천500달러를 넘어서면서 금괴 1개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100만 달러를 돌파했다. 국제 금값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지난달 말 이후 상승세를 보여 왔다. 일각에선 국제 금값이 상승 흐름을 지속하면서 몇 달 내에 온스당 2600달러선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직원이 골드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ju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