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국제 금값이 트로이온스(Troy-Ounce·이하 온스)당 2천500달러를 넘어서면서 금괴 1개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100만 달러를 돌파했다. 국제 금값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지난달 말 이후 상승세를 보여 왔다. 일각에선 국제 금값이 상승 흐름을 지속하면서 몇 달 내에 온스당 2600달러선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직원이 골드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ju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