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라벤나에서 ‘미주 CS(고객 솔루션)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고객 대응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미주 CS센터는 2021년 9월부터 약 700억원을 투자해 지상 3층, 연면적 약 8300㎡ 규모로 지어졌다. CS센터는 고객사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제품 개발, 품질 개선, 생산성 향상 등 종합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고객 지원 전문조직이다.
LG화학은 지난 5월 오하이오주에서 본격 가동을 시작한 북미 ABS컴파운드 공장과 시너지를 통해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G화학은 미주 CS센터 개관으로 ‘한국(오산)-중국(화동·화남)-유럽(독일)-미국(오하이오)’으로 이어지는 고객 지원 글로벌 4각 체제를 완성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