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지난 26일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와 청렴문화 확산 및 지역취약아동 후원을 위해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농어촌공사 김우상 본부장과 초록우산 문희영 대경총괄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공사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희망적금' 캠페인과 취약계층 환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어린이에게 희망을'사업 추진 등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과 사회적 나눔 실천을 위해 함께 노력키로 했다.
김우상 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공사의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및 확산에 더욱 힘쓰는 한편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산이 돼주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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