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어린이집의 투명하고 건강한 급식환경을 조성키 위해 급식재료 공동구매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동대문구 어린이집 급식재료 공동구매 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근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를 구성해 납품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납품업체 선정이 완료되면 구립 어린이집과 참여를 희망하는 민간 어린이집은 구가 선정한 업체와 개별 계약을 통해 공동구매에 참여하게 된다.
공동구매에 참여하는 어린이집은 좋은 식재료를 적기에 공급받아 보다 안전하고 질 좋은 급식 제공 및 구매시간과 비용 절감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최원혁 기자/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