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애'가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20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늘의 연애'는 19일 9만 2449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다. 지난 14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106만 5714명이다.
'오늘의 연애'는 개봉 6일 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대로코관객 '미녀는 괴로워'보다 빠른 흥행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승기, 문채원의 환상의 케미, 박진표 감독의 연출력이 잘 어우러져 젊은 남녀들에게 지지를 얻고 있는 상황이다.
'오늘의 연애'는 원하는대로 다 해주지만 항상 차이는 준수(이승기)와 18년 째 애매하게 여지만 주고 결정적일 때 응답하지 않는 현우(문채원)의 사랑 이야기다. 문채원과 이승기의 케미가 젊은 남녀와 커플들에 지지를 받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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