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명동의 역사문화 유산을 소개하고 한국 문화(K-컬처)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해외관광객 맞춤형 도보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약 1시간 동안 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명동의 과거와 현재를 살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기존 명동역사문화코스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재구성해 엮었다.
명동아트브리즈에서 출발해 중국대사관 담벼락, 명동유네스코회관, 명동예술극장, 명동성당을 차례로 둘러본다. 마지막으로 뷰티플레이에서 K-뷰티를 체험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명동이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관광지로 더욱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