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는 12일 추석을 맞이해 재난안전지킴이 봉사단, 안전보안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역에서부터 시작해 영천공설시장까지 민관 합동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 가스·전기시설 점검, 고향 방문 시 화재 및 안전사고 대처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 '안전한바퀴 운동'과 연계해 안전점검의 날을 대비한 안전사고 예방, 안전신문고 이용, 안전한 내 고향 만들기 등의 홍보를 함께 실시했다.
이와 함께 우리시 최우선 과제인 영천 주소 갖기 운동 및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캠페인도 함께 실시해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동참을 이끌어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즐겁고 행복한 명절이 되기 위해서는 안전이 최고 우선"이라며 "지속적인 안전 캠페인 실시를 통해 안전한 내 고향, 행복한 영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