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다.
13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55분께 대구시 군위군 효령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 방향 47.2㎞ 지점에서 1.2t 탑차가 앞서가던 2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사고로 탑차가 멈춰서자 뒤따르던 에쿠스 승용차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탑승한 포항 구룡포수협 조합장 등 임원 3명이 현장에서 숨졌다.
또 탑차 운전자와 승용차에 탄 나머지 1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