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암)=김경민기자]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난 2일 군청에서 김세국 전남도청 감사관을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감사원에서 16년간 근무 후, 2021년부터 전남도청 감사관으로 재직 중인 감사 전문가 김 감사관은, 이날 ‘도민과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위한 전라남도 특정감사’를 주제로 강연했다.
특히, 전라남도의 △2021년 빈집 정비 및 활용실태 특정감사 △2022년 해양폐기물 처리 관리실태 특정감사 △2023년 공유재산 관리 및 활용실태 특정감사를 소개했다.
동시에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도 소개하며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청렴 자세와 실천 방안도 전했다.
영암군은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 영암 실현’을 위해 공직자의 참여와 실천을 바탕으로 전직원 청렴교육 의무이수, 청렴실천서약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kkm997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