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고교생 2명 입건 조사중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중학생들을 집단으로 폭행한 고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5일 중학생 4명을 때린 혐의(공동폭행)로 A군 등 10대 고등학생 2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군 등은 지난달 23일 오후 9시 인천시 강화군청 인근 노상주차장에서 중학생 4명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현장에서 다른 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군 등이 이성 교제 문제로 피해 학생들을 때린 것으로 보고, 이들을 소환해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피해자 조사를 진행했으며 보복 등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스마트워치를 지급하는 등 안전조치를 한 상태”라고 밝혔다.
yk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