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프로야구선수 황재균(37)과 걸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31·박지연)이 이혼한다.
5일 JTBC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이들의 이혼설은 지난 6월 처음 불거졌다. 부산 경남권 방송 KNN 라디오로 야구 중계를 하던 이광길 해설위원이 방송 중계가 안되는 줄 알고 "그거 알아? 황재균 이혼한거"라고 사담을 한 것이 마이크를 타고 방송되면서다.
또 지난달 초 서울 강남의 한 술집에서 황재균이 늦게까지 지인들과 어울린 모습의 영상이 SNS에서 확산되면서 또 다시 이혼설이 제기됐다.
잦은 이혼설에 두 사람이 직접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서 의혹은 더욱 증폭된 바 있다.
황재균과 지연은 2022년 12월 10일 결혼했다.
paq@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