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1970'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강남 1970'은 지난 25일 하루 전국 826개의 상영관을 통해 27만 2588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지난 21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100만 1245명이다.
'강남 1970'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 개봉 첫 주말 1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앞으로의 흥행 가도를 기대케 했다. 특히 이민호의 수준 높은 액션, 그 동안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지는 남자 향기 나는 연기 변신이 많은 관객들을 유입시키고 있다.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담아냈다.
한편 '빅 히어로'가 28만 7137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 '국제시장'이 20만 3507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