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8일 총장실에서 2024 파리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대전광역시청)선수를 비롯한 국가대표 펜싱 선수들과 환담하고 격려했다.
이날 환담 자리에는 오상욱, 박상원 선수를 비롯, 최근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제29회 김창환배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 남자사브르개인전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된 호남대학교 박정호 학생선수(스포츠레저학과 4학년)도 함께 했다.
오상욱 선수를 비롯한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은 10월 11일~17일까지 7일간 경상남도 김해시를 비롯한 18개 시군에서 열리는 ‘제 105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전력강화와 컨디션 조절을 위해 호남대 펜싱부 선수들과 연습경기를 펼치고 있다.
si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