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 통일부는 23일 제2하나원이 북한 이탈주민을 대상으로 한 ‘2015년도 심화교육과정 운영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자격증 취득 지원을 하는 장기과정(2~10개월)은 요양보호사, 중국어 능력 인증시험(HSK), 용접기능사, 간호조무사, 제과·제빵기능사, 미용기능사 등 6개 분야이다.
단기과정(1일~2주)은 요식업 취업준비, 우리말 캠프, 재직자 보수교육 등 3개 분야로 이뤄졌다.
통일부는 “교육과정 수를 전년(5개)에 비해 대폭 확대했다”며 “기능 교육과 함께 언어, 대인관계 등 기초 소양교육을 병행함으로써 북한 이탈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kimh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