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새누리당은 23일 오전에 발표된 1ㆍ23 청와대 인적쇄신과 관련해 “국정 책임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김영우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신임 총리로 내정된 이완구 내정자는 행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충남도지사와 3선 국회의원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경험과 국정 전반에 대한 이해력 갖췄다. 이 내정자는 특히 새누리당 원내대표로서 어려운 상황에서 야당의 협조를 원만하게 이끌어내 화합과 소통의 리더십 보여줬다”며, 당정간 원활한 소통을 이끌어내고 공직 기강을 확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시했다.
그는 이어 “이 내정자 이외에 새롭게 내정된 수석들도 청와와대와 대국민 소통에 기여하고 원활한 국정에 책임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pdj24@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