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박효신이 오는 2월 새 싱글 ‘샤인 유어 라이트(Shine Your Light)’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015년 젤리피쉬의 새해 첫 번째 아티스트는 박효신”이라며 “오는 2월 세 번째 싱글 ‘샤인 유어 라이트’를 발매하며 발매일자는 아직 미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발매될 싱글은 지난 해 12월에 열린 데뷔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해피 투게더’에서 라이브로 먼저 공개된 바 있다. 특히 이번 싱글은 박효신이 영국 출신 밴드 마마스건(Mamas Gun)의 보컬 앤디 플랫츠(Andy Platts)과 2년여 동안 음악적으로 교감을 나누며 작업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박효신은 오는 2월 14~15일 양 일 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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