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카라가 코리아나 화장품 ‘라비다’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카라가 ‘라비다’의 모델로 발탁돼 최근 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카라는 그동안 다양한 뷰티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코리아나 화장품 관계자는 “카라의 트렌디하고 신선한 이미지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코리아나 화장품과 걸맞아 모델로 선정했다”며 “카라의 모델 발탁이 20~30대 젊은 소비자 층을 겨냥한 브랜드의 신선한 이미지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한편, 카라는 오는 2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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