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쾌적한 주거환경조성과 주민화합을 위해 ‘2015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의 자격은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이고, 총 7억26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사항은 ▷공동체 활성화 사업(어린이놀이터 유지보수, 공동주택간 갈등해소 위한 사업 등 11개 항목)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사업(주 도로ㆍ보도 보수, 옥외보안등 전기료 등 14개 항목) 등 이며, 단지별 최고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27일까지 입주자대표회의의 의결을 거쳐 관리주체가 주택과(02-2286-5586)에 신청하면 된다.
최원혁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