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모바일 게임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작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26일 오전 11시 1분 현재 드래곤플라이는 전 거래일 대비 14.68%(1370원) 오른 1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스트소프트는 11.62%(4300원) 오른 4만1300원이다. 파티게임즈(6.17%)와 조이시티(5.78%)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파티게임즈는 신작 모바일 게임 ‘아이러브파스타’가 최근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 게임부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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