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대구 안심종합사회복지관과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장난감어린이도서관을 개설했다고 30일 밝혔다.
가스공사가 지난해 8월 대구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대병원장, 라스가스(RasGas)와 함께 맺은 ‘몸튼튼 꿈튼튼 협약’에 따른 지역나눔활동의 일환이다.
가스공사는 공모와 현장 심사를 거쳐 지난해 10월 두 곳의 대상기관을 선정해 총 1억1500만원을 지원했다.
가스공사는 지난달 대구 율하동 달님어린이공원 내에 체육시설을 조성하고, 생활 형편이 어려운 285명의 중고생에게 교복비를 지원하는 대구 지역사회와의 교류를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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