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로드걸로 발탁된 공민서, 세레나가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1일 어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로드FC 021 대회가 진행됐다. 이날은 영건스 020 16경기와 로드FC 021 12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로드FC 021에는 최무겸-서두원의 페더급 챔피언 타이틀 매치를 비롯해, 플라이급 잠정 챔피언 결정전 송민종 vs 카스가이 타케시, 여성파이터 아톰급 박지혜 vs 이리에 미유, 페더급 타이론 헨더슨 vs 홍영기, 라이트급 김창현 vs 사사키 신지, 밴텀급 김수철 vs 와그너 캄포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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