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는 오는 3일부터 위변조를 원천 차단할 수 있는 공인 시험성적서를 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원장 최갑홍, www.ktc.re.kr)에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전기, 전자제품 안전인증 및 기계분야 시험, 검사 등을 수행한 후 인증평가제품에 대한 시험성적서를 발행하는 기술표준원 산하 공공기관이다.
이번에 새롭게 시험성적서에 적용된 위변조 방지 기술은 은화, 복사방해패턴 및 스캔방지 홀로그램 등으로 조폐공사가 지난해 9월 위변조방지 신기술 설명회에서 공개하여 언론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고 조폐공사는 설명했다.
김화동 조폐공사 사장은 “국민이 신뢰하는 공기업으로서 위조 및 짝퉁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위변조 방지 기술과 노하우를 많은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들과 공유하고 더욱 발전시켜 동반성장과 창조경제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