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JJCC가 바쁜 스케줄에도 팬들과의 잦은 스킨십을 시도하며 팬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JJCC는 팬들에게 이른 아침에는 모닝콜을 해주는가하면 저녁에는 굿나잇 인사를 직접 전하며 다정다감한 매력으로 팬심을 녹이고 있다. 또 최근에는 아프리카 TV를 통해 1시간 동안 팬들과의 수다를 나누기도 했다.
당시 JJCC는 팬들의 질문에 세심하게 대답해주고, 노래 요청에 즉석에서 팬들을 위한 세레나데를 불러줬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멤버 이코는 신곡 '질러'의 티저영상에서 공개하기도 한 자신의 특기인 스냅백을 손수 만들어 이벤트를 통해 팬에게 선물할 계획이다.
JJCC는 추운 날씨에 자신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핫팩을 선물하며 일일이 눈인사를 하고 손을 흔들어 주는 등 친절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팬들을 끝까지 챙기는 모습을 보여줘 팬들을 감동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JJCC는 지난 1월 독일 K-POP차트에서 3위로 진입해 화제를 모았다. '질러'는 독일 K팝 차트(German’s K-pop Charts)에서 GDX태양 'Good boy', 종현 'Crazy'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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