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송일국이 설거지하던 아내 정승연 판사에 다가가 기습뽀뽀를 한 장면이 화제가 됐다.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과거의 애정표현하는 장면이 가세해 누리꾼들의 큰 관심사가 된 것.
지난해 9월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정승연 부부의 로맨틱한 일상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이른 아침부터 세 쌍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온 송일국은 아침식사를 준비 중인 아내에게 산책 중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며 오붓하게 보냈다.
온가족이 아침식사를 마친 후, 정승연 판사는 싱크대 앞에서 설거지를 했고 이때 송일국은 아내를 뒤에서 감싸며 양 볼에 ‘기습뽀뽀’를 해 화제가 됐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